진주시복지원


로그인

마음의 향기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그 길밖에 없어요.


-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 우리는 자기의 향기를 더 뽐내려고
멋지게 꾸미고 치장합니다. 그러다가 때로는
상대방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독한 냄새를 퍼뜨립니다.
진정한 향기는 꾸밈과 치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의 향기가
진정한 향기입니다.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의 향기를 은은하게 퍼뜨려 보세요.
아마도 주위가 향기로운 꽃밭으로
변할 겁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0 유난히 가을 하늘이 더 높게 느껴지네요! 맑은베로 2010.10.27 969
489 내 주위분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바이러스가 되어 보세요 맑은베로 2010.10.28 951
488 행복에입주하다... file 뚱땡이 2010.11.03 1075
487 감기 조심하세요^.^ 맑은베로 2010.11.16 910
486 단풍이 다 지고 있어요! ㅎㅎㅎ 맑은베로 2010.11.16 929
» 따뜻한 에스프레소 커피 한잔이 그립습니다~~~ 맑은베로 2010.11.16 952
484 가을이라 그런지..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 맑은베로 2010.11.24 839
483 오후 늦게 오랜만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 맑은베로 2010.12.02 898
482 이미애 미술치료연구소에서 미술집단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진주댁 2010.12.06 1457
481 날씨가 꾸리꾸리해요 눈이 오려나봐요^.^ 맑은베로 2010.12.07 855
480 컴퓨터프로그램이 종강되었습니다 file 진주댁 2010.12.08 949
479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지만.. 따뜻한 맘을 간직하세요 맑은베로 2010.12.10 857
478 김장축제 첫째날입니다.^^ file 곰돌이 2010.12.10 919
477 김장축제 둘째날 ^^ file 곰돌이 2010.12.10 907
476 지구를 100명밖에 살지 않는 마을로 축소한다면.... 복지원아제 2010.12.10 878
475 김장축제 셋째 날 file 곰돌이 2010.12.13 931
474 [가톨릭 진주 사물놀이단] file 곰돌이 2010.12.15 906
473 벌써 12월의 중턱에 들어섰어요^.^ 맑은베로 2010.12.16 829
472 금호초등학교 학생들 공연 file 진주댁 2010.12.16 966
471 금호초등학교 두번째 사진입니다. file 곰돌이 2010.12.17 866